티스토리 뷰

카테고리 없음

항생제 부작용

하이코테 2020. 1. 6. 23:31

항생제 부작용

 

보통 특히나 조금 나이가 있으신
어르신들의 경우 많이 드시는 것이
아무래도 항생제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물론 항암제 또한 요즘 많은 의사들<양심의사들>
이 하는 말은 과연 그것이 정말
암을 치료하는데 효과적일까?
아니면 그런 독성 때문에 오히려
더 암에 위험할까 하는 부분을
연구중이라 하죠.


여튼간에 항생제 복용을 많이 하시는
어르신들은 꼭 명심하실 것이 있습니다.
다른 영양제는 다 안드셔도 상관
없을수 있는데, 2가지 정도만은
챙겨드세요. 오메가3와 바로 유산균
입니다. 



항생제를 많이 먹게되면
장내에 균을 죽입니다. 근데 생각해
보세요. 평소에 육류도 잘 안드시고
채식이나 과일도 잘 드시고 식습관이
건강한 분들인데도 변비가 있거나
대장 상태가 안좋다면 오랜기간
항생제를 혹시 드시진 않았나
생각해보실 필요가 있답니다. 


항생제 부작용은 사람의 감정을
조절할수 있습니다. 무슨 뚱딴지
같은 소리인가 싶으시죠? 장내세균에
대해서 조금 공부해보시면 이것이
얼마나 우리몸에 유익한지를 정말
체감하실수가 있습니다.



보통 사람의 장에는 약 100조 가량의
세균이 있는데 적절한 프락토올리고당
과 유산균 등을 복용하여서 유익균을
늘려두면 건강해지는데 그런
장내 세균이 사람의 감정을 조절
합니다.


가벼운 분노조절 장애, 심하진 않은
정도의 우울증 , 또는 가벼운 망상,
정신분열은 장담컨데 유산균 보장균수
1000억 이런 제품을 3-6개월만 드셔도
충분한 호전이 된다고 장담합니다.



보통 장내세균에서 비타민B군을
자연적으로 만듭니다. 보통 C는
자체적으로 인간은 합성을 못하는데
B는 소량이겠으나 필요량 수준은
합성한다고 해요. 


그리고 음식으로도
어느정도 수준은 채울수가 있으니까
사실 결핍될 가능성은 좀 적다~
이렇게 보아도 무방할 것입니다.



그런데 항생제 부작용 위험한 것이 이런
좋은 균들까지 모조리 죽입니다. 그러니..
오랜기간 항생제를 드셨다면 뇌에서
가바나 세로토닌을 분비시켜줄수 있는
장내세균이 없으니 그만큼 정신적으로
우울하거나 쓸데없이 불안하고
잡생각이 많아지고 잠을 못들게
되는거죠.

항생제 1-2달 정도 가볍게 드신거는
큰 문제가 안되지만 오랜기간 드신
분들은 정신적으로 내가 최근에 너무
자주 분노하거나 기분이 짜증나고
우울하진 않나 보셔야 되며. 항생제를
점심에 드신다면 그 시간 이후
3시간 정도 텀을 두시고 공복에
유산균 드시면 됩니다. 

그래야
항생제의 안좋은 작용을
유산균으로 어느정도는 상쇄
하거나 커버를 칠수 
있습니다.